2009년 01월 21일
2009년 새해 계획
2008년 기년회에 영감을 얻고 2009년 첫째 주 주말에는 아내와 새해계획을 짰습니다.
매일, 매주 실천한 계획등을 잡고 계획캘린더를 작성하여 방에 붙혀두었습니다.
정상적으로 실천하면 도장을 찍습니다.
약 3주정도 되었는데 비교적 잘 지켜지는 계획도 있고 잘 지켜지지 않는 계획도 있네요.
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현재 제가 직장에서 하고 있는 애자일 회고와 마찬가지로
가족 회고를 하기로 하였습니다.
상황을 보면 한달에 한번이 아니라 보름에 한번정도가 괜찮을 것 같기도 하네요.
새해 계획 중 소개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는데
제가 아내에게 준 아이디어 중 하나가 음식 다이어리라는 것입니다.
음식 다이어리가 뭐냐면 무언가 요리를 하면 다이어리에 재료, 소요시간, 평가 등을 적고
자신의 의견을 적습니다.
평가는 음식을 먹는 사람이 내리고(주로 저;) 아내는 그것을 바탕으로 다음번에는
뭘 조금 적게 넣어야겠다, 더 넣어야 겠다 하는 의견을 넣습니다.
이게 시행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아내의 음식 솜씨가 향상되는 것이 느껴집니다.
애자일 회고에서 영감을 많이 받아서 요즘 직장과 가정 등 여러 곳에서 응용을 해보고 있는데
애자일 스럽진 않을지라도 '회고'라는 것 자체는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.
올해는 왠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군요
매일, 매주 실천한 계획등을 잡고 계획캘린더를 작성하여 방에 붙혀두었습니다.
정상적으로 실천하면 도장을 찍습니다.
약 3주정도 되었는데 비교적 잘 지켜지는 계획도 있고 잘 지켜지지 않는 계획도 있네요.
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현재 제가 직장에서 하고 있는 애자일 회고와 마찬가지로
가족 회고를 하기로 하였습니다.
상황을 보면 한달에 한번이 아니라 보름에 한번정도가 괜찮을 것 같기도 하네요.
새해 계획 중 소개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는데
제가 아내에게 준 아이디어 중 하나가 음식 다이어리라는 것입니다.
음식 다이어리가 뭐냐면 무언가 요리를 하면 다이어리에 재료, 소요시간, 평가 등을 적고
자신의 의견을 적습니다.
평가는 음식을 먹는 사람이 내리고(주로 저;) 아내는 그것을 바탕으로 다음번에는
뭘 조금 적게 넣어야겠다, 더 넣어야 겠다 하는 의견을 넣습니다.
이게 시행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아내의 음식 솜씨가 향상되는 것이 느껴집니다.
애자일 회고에서 영감을 많이 받아서 요즘 직장과 가정 등 여러 곳에서 응용을 해보고 있는데
애자일 스럽진 않을지라도 '회고'라는 것 자체는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.
올해는 왠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군요
# by | 2009/01/21 23:18 | 좋은경험 | 트랙백 | 덧글(2)


